그리운 아버지....

이진섭 비회원 2008-12-26 08:40 2664 0
아버지
이젠 완전한 겨울 이네요
그곳도 추운 겨울 이겠죠?
벌써1년하고도 26일 되는 아침 입니다
아버지
손녀딸이 많이 아펴요
오늘은 퇴근하자마자 병원에 데리고 가봐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할아버지.할머니 합동 기일 입니다
아버지 알고계시죠
오늘같이 오세요
아버지께 생전에 못해 드린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불효한자식 아버지 용서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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