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내일을 향한 또 한밤이 왔네요.... 추운겨울밤 잘 주무시고 계시죠...
내일은 조금 춥다고 하는데 엄마는 괜찮으신거죠.,,,,
오늘은 작은오빠가 와서 아빠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내일 간대네요....
오늘하루도 엄마는 흐뭇한 웃음으로 아빠를 보고 계실거라 생각해요... 그렇죠.....
엄마,,,,,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엄마없는 크리스마스가 즐겁지가 않아요,,, 엄마,,,,, 엊그제는 애들 유치원에서 작은음악회가 열렸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재롱잔치할때 아빠랑 함께 오셔서 너무 즐겁게 보시고 좋아하셨잖아요.... 올해도 어김없이 그런날이 왔는데 .... 엄마만 안계셨어요....
조서방하고 앉아서 보다가 보는내내 엄마생각이 나서 마음이 아팠어요...
앞에서 흐뭇하게 손자들을 쳐다보시는 할머니 한분이 내 마음을 아리게 하더군요....
엄마 ,,보고계셨죠... 보고계셨을거라 믿어요....
너무 잘했어요...기특하기도 하고 가슴이 너무 벅차서 눈물이 났어요...
엄마.. 애들 이렇게 이쁘게 잘 크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
다 엄마가 지켜주신 걸꺼예요...
엄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내일을 향한 또 한밤이 왔네요.... 추운겨울밤 잘 주무시고 계시죠...
내일은 조금 춥다고 하는데 엄마는 괜찮으신거죠.,,,,
오늘은 작은오빠가 와서 아빠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내일 간대네요....
오늘하루도 엄마는 흐뭇한 웃음으로 아빠를 보고 계실거라 생각해요... 그렇죠.....
엄마,,,,,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엄마없는 크리스마스가 즐겁지가 않아요,,, 엄마,,,,, 엊그제는 애들 유치원에서 작은음악회가 열렸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재롱잔치할때 아빠랑 함께 오셔서 너무 즐겁게 보시고 좋아하셨잖아요.... 올해도 어김없이 그런날이 왔는데 .... 엄마만 안계셨어요....
조서방하고 앉아서 보다가 보는내내 엄마생각이 나서 마음이 아팠어요...
앞에서 흐뭇하게 손자들을 쳐다보시는 할머니 한분이 내 마음을 아리게 하더군요....
엄마 ,,보고계셨죠... 보고계셨을거라 믿어요....
너무 잘했어요...기특하기도 하고 가슴이 너무 벅차서 눈물이 났어요...
엄마.. 애들 이렇게 이쁘게 잘 크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
다 엄마가 지켜주신 걸꺼예요...
엄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