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2-18 21:43 2700 0
엄마.....
잘 지내셨죠.... 겨울인지라 햇볕이 아무리 따스해도 겨울인건 어쩔수 없나봐요.... 차가운 바람이 가슴을 스며드는데 내곁에 오지못해 힘들어하실 우리 엄마는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하루에도 수도없이 하나님곁으로 가시지만 그래도 우리엄마는 아니길 바랬어요,,,, 또 그런일은 없을거라고 믿었기에 더 감당하기 힘들었고 또 아직도 믿기지가 않나봐요,,,,

내겐 항상 옆에서 날 지켜주시는 엄마,아빠가 계셨기에 지금까지 행복했고,또 이젠 엄마가 아빠와 저,,, 우리 가족들을 모두 지켜줄수있는 능력이 생겼다고 생각할께요....
우리 엄마 정말 예쁘고 ,, 멋진 엄마였는데.....
나도 엄마처럼 그렇게 자식들에게 멋진 엄마로 기억될수있게 살아갈께요..

엄마,,,,,
내 몸속에 따스한 곳에서 잘 자리잡고 계시죠....
가장 뜨거운 심장 한가운데 엄마를 잘 간직하고 있을께요...
내가 항상 엄마를 생각하고 있는거 아시죠....
엄마는 알거야..... 말로다 못하는 내 마음을.......

오늘도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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