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배민숙씨
날씨가 추우니까 보고싶어요.
예쁜딸 정현아 11월 15일 효행상 들고 왔는데,
혼자 보니까 가슴이 아퍼요.
조금만 더 늦게 가지요.
머가 그리 바뻐 가지고 먼저 갔나요?
너무 힘들어요.
잘 지내셨죠?
우리 엄마도 춥지않고 잘 지내고 계시겠죠?
내 얼굴 잊지않고 기억하고 계시죠?
난 엄마 얼굴 엄마 손, 얼굴 느낌 아직도 생생해요.
항상 잊지 않도록 엄마를 생각할께요.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영원히 우리 잊지마시고 영원히 지켜주세요.
사랑해요.
2008년 11월 31일 일요일
예쁜딸 정현아 11월 15일 효행상 들고 왔는데,
혼자 보니까 가슴이 아퍼요.
조금만 더 늦게 가지요.
머가 그리 바뻐 가지고 먼저 갔나요?
너무 힘들어요.
잘 지내셨죠?
우리 엄마도 춥지않고 잘 지내고 계시겠죠?
내 얼굴 잊지않고 기억하고 계시죠?
난 엄마 얼굴 엄마 손, 얼굴 느낌 아직도 생생해요.
항상 잊지 않도록 엄마를 생각할께요.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영원히 우리 잊지마시고 영원히 지켜주세요.
사랑해요.
2008년 11월 3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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