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사랑한 당신

정종록 비회원 2008-11-21 21:21 3272 0
영원히 사랑한 당신

현수엄마 2008년 3월 10일 당신을 보내고 너무 힘들어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아픈 곳은 없으시고요?
다음 사후에는 아프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여보라는 말을 한마디도 못한 채
당신을 보낸 후 너무 그립습니다.
영원히 당신이 우리 애들 지켜주세요.
보고 싶어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2008년 3월 10일 당신을 보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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