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1-20 22:03 2980 0
엄마..... 어제 보다 오늘은 조금 더 포근하네요......
하지만 마음이 차가운건 마찬가지예요.....
오늘은 답답해서 시장도 가고 .. 애들 카세트도 사러 갔었어요....
바깥바람을 쐬니 조금은 답답한게 풀리더라구요....

엄마,,,, 엄마딸도 나이를 먹나봐요....
매일 엄마가 날 어떻게 키웠을까하는 생각도 하고.,, 날 키우시면서 얼마나 사랑해주셨는지 생각해요.....
또한번 감사해요... 엄마딸로 태어나게 해줘서....
다시 태어나도 꼭 엄마딸로 .... 아니 엄마가 내딸로 태어나요... 그래서 엄마가 내게 주신 사랑 꼭 그대로 엄마에게 많은 사랑 줄거예요....
엄마,,,, 꼭 기다려요.....

사랑해.... 엄마,,,,,,,,,,,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