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1-19 21:50 3136 0
엄마,,,, 어제 밤부터 내린 눈으로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보이네요,..
올해들어 첫눈이 내렸어요..... 엄마와 함께 창밖을 바라보면서 이얘기 저얘기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한숨만 나오네요.... 엄마가 없는 이 현실에 대해서.....
내 가슴에 한줄 반짝이는 별로 앉아 계실 우리 엄마가 너무도 보고 싶어요....

이제 정말로 추운 겨울이 오는데 한쪽가슴 시릴 우리 아빠가 너무도 걱정이예요... 엄마,,, 아빠 잘 모실께요.....
지켜봐주시고 많이 돌봐주세요....

엄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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