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어제부터 날씨가 무척춥네요. 새벽에 커튼을 젖히고 가로등빛에
내리는 눈을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노라니 엄마생각이 더욱
그립습니다. 올해는 첫눈이 빨리내리고 많이 내려 올겨울이 더
춥게만 느껴지네요. 그곳에서 저희들을 보고계시겠죠. 너무
보고싶고 \"엄마\"하고 부르면 당장 반겨주실것같은 생각에 마음이
울컥합니다. 살아생전에 사랑한다는 말하기가 왜 이렇게 쑥스러
웠는지 \"엄마, 사랑합니다. 저희 남매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
엄마곁으로 갈때까지 영원히 기억할게요.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내리는 눈을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노라니 엄마생각이 더욱
그립습니다. 올해는 첫눈이 빨리내리고 많이 내려 올겨울이 더
춥게만 느껴지네요. 그곳에서 저희들을 보고계시겠죠. 너무
보고싶고 \"엄마\"하고 부르면 당장 반겨주실것같은 생각에 마음이
울컥합니다. 살아생전에 사랑한다는 말하기가 왜 이렇게 쑥스러
웠는지 \"엄마, 사랑합니다. 저희 남매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
엄마곁으로 갈때까지 영원히 기억할게요.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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