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1년째 기일이 내일 모레네요

이진섭 비회원 2008-11-16 08:58 2678 0
아버지!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려 갔습니다
아버지 기일날 온식구가 모여서 아버지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을께요
아버지!
생각만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제 적응이 될만도 하는데 적응이 힘이드네요
아버지
이세상에서 못이루웠던 소원 그곳에서 성취 하세요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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