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한 가을

이진섭 비회원 2008-10-31 08:42 2916 0
아버지!
날씨가 많이 차갑네요
울긋불긋 나무잎이 제갖기 겨울을 맞이하려고 옷들을 갈아 입고
있는데 아버지 ....
여행가면 나좀 데리고가 하시던 말씀이 지금도 귓가에 선합니다
아버지 죄송 합니다!!
생전에 고생만 하시던 우리 아버지 이젠 편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아버지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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