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0-20 21:21 2596 0
엄마.....
오늘도 어김없이 밤은 찾아오고 저또한 어김없이 엄마를 찾아오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고모집에 갔다가 오셔서 하루종일 바빴네요.......
우리 엄마도 이것저것 바쁘게 하셔서 내가 이렇게 바빴으면.....

아무리 해보고 싶어도 안되는건 .......
한가지라도 하느님이 들어주셨으면 .......

엄마.....
이젠 많이 편해지셨어요?
엄마가 너무나 보고 싶어.....
아무렇지도 않게 엄마를 찾았던 그때가 너무 그리워.......
엄마....... 잊지 않고 저 바라보고 계시죠?

사랑해요.........영원히 내 가슴속에 엄마는 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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