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0-16 20:35 2797 0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 우리 엄마 오늘도 우릴 위해 하루종일 마음졸이면서 보내셨을거야.............
부모는 하루종일 자식생각하지만 자식은 가끔 부모를 생각하는게 어리석은 자식들의 마음인가봐요.............
하루종일 내 일상에 바쁘면서 지내다 밤이되면 엄마생각이 나는 나쁜 딸이예요.... 그 딸이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이젠 어떤 방법으로도 엄마를 볼수가 없어요........
그래도 내옆에 계실때는 찾아가 볼수라도 있었는데.............
곧 엄마보러 갈께요....
엄마가 보고 싶어 미치겠어요.......
아빠는 식사를 하시고 티비를 보고 계시다네요....
내일 오시기로 했는데 모임이 있으시데요.................
엄마.....아빠가 바쁘시는게 전 좋아요.. 많은 사람들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 이것저것 많이 보고 여행다니시는게 좋아요.....
우리엄마 건강하셨을때처럼...........
엄마........꼭 지켜주실거죠.....

사랑해요........엄마................
내인생에 가장 소중한 우리 엄마................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