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아버지!
아버지!
오늘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병석에 계실때 조금만더 신경 써드리못한게 지금에야 후회 됩니다.
무한 한 자식 사랑 저도 애를 키워보니 그크신 아버지의 사랑 이제야
알겠습니다.
아버지!
사랑 합니다.
고통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오늘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병석에 계실때 조금만더 신경 써드리못한게 지금에야 후회 됩니다.
무한 한 자식 사랑 저도 애를 키워보니 그크신 아버지의 사랑 이제야
알겠습니다.
아버지!
사랑 합니다.
고통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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