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하늘의 달이 우리엄마 웃음처럼 환한 보름달이네요....
달속에서 엄마얼굴이 보였어요.....
지금도 날 지켜보고 지켜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데요.....
엄마..... 아빠를 지켜주시라고 기도했어요.....
엄마........ 정말 보고 싶다........
잠시나마 지금 엄마얼굴의 느낌을 생각해봐요.....
너무도 부드러웠던 우리엄마의 얼굴......
항상 자신을 가꾸던 모습으로 내 가슴속에 남아있어요....
사랑해.......엄마 사랑해요.....
한번만 엄마품에 안겨봤으면........
하늘의 달이 우리엄마 웃음처럼 환한 보름달이네요....
달속에서 엄마얼굴이 보였어요.....
지금도 날 지켜보고 지켜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데요.....
엄마..... 아빠를 지켜주시라고 기도했어요.....
엄마........ 정말 보고 싶다........
잠시나마 지금 엄마얼굴의 느낌을 생각해봐요.....
너무도 부드러웠던 우리엄마의 얼굴......
항상 자신을 가꾸던 모습으로 내 가슴속에 남아있어요....
사랑해.......엄마 사랑해요.....
한번만 엄마품에 안겨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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