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딸들에게

seby1288 비회원 2008-10-14 14:04 3124 0
너희들을 보낸지 벌써2~3년이 훌쩍 지났구나
고통 없는 천국에서 잘 지네고 있겠지?
비록 엄마.아빠 한번 불러 보지못하고 헤어젔지만 엄마.아빠는 너희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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