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0-13 20:09 2747 0
엄마..........
잘 지내셨죠.....
눈으론 항상 나를 지켜보고 귀로는 내가 보내는 편지듣고 계시죠....
이젠 내곁을 멀리 떠난 엄마가 가슴에 아로새겨져 찬바람이 불때면 가슴이 시려요.....
엄마가 내 가슴 한구석에 자리잡아 그 자리가 항상 시려요.....
마치 구멍이 난것처럼............

지금 노래가 흐르고 있는데 엄마 ,, 들린가요......
`그 사람 나만 볼수있어요,,내눈에만 보여요,,,,,
그렇게 아무에게도 안보여도 내눈에만 보일수 있다면..........
그럼 평생 가슴이 아리지 않을텐데.........

엄마......
보고 싶어............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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