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0-08 22:00 2808 0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미안해요,, 요 며칠 들르지 못했어요.....
많이 기다리셨죠..........
내일은 아빠만나러 가요,,,,, 그리고 토요일엔 오빠들하고 언니들하고 우리 집에 오기로 했어요.... 가족들과 만나서 오븟이 앉아서 엄마생각 할께요.....
엄마....... 날 지켜주는 든든한 기둥이 하나 없는거 같아 항상 허전해요.
아무말 하지 않아도 ,, 그냥 바라만 봐도 마음 든든했던것을 그땐 몰랐는데.,. 엄마가 계시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었다는걸 이제 느끼네요.....
미안해요.....죄송해요......
지금 얼마나 허전하고 외로우실까......
이모들하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모두 만나셨겠지만 엄마가 사랑하는 내가 엄마를 볼수 없으니........
답답하고.....

엄마,,,,,
보고 싶어.......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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