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시간은 가을을 향해가고 있는데 날씨는 아직도 덥네요.........
이제 하늘에서 날 지켜주며 하루를 보내실 우리 엄마가 갈수록 너무 보고 싶네.......
저하늘 그곳은 어떤 모습인지.......우리 엄마 지내시기엔 좋은지.......
하루에도 수십번 엄마사진을 보지만 만질수가 없네.....
그래서 엄마 마지막에 만졌던 생각을 해요..... 눈 감고 생각하면 그 느낌이 느껴져.........
엄마도 내 손길 안 잊으셨죠..... 꼭 잊지말고 엄마도 내가 보고 싶을때 그때를 생각해요.......................
이제 오늘도 어두워져가네요.....
어제는 술한잔 해서 오늘하루종일 멍하네요.....
내일은 장을 봐서 아빠에게 가려구요,,,,,,,,
엄마 ..... 사랑해요.... 못다한 사랑을 이제서야 하려해서 죄송해요..
시간은 가을을 향해가고 있는데 날씨는 아직도 덥네요.........
이제 하늘에서 날 지켜주며 하루를 보내실 우리 엄마가 갈수록 너무 보고 싶네.......
저하늘 그곳은 어떤 모습인지.......우리 엄마 지내시기엔 좋은지.......
하루에도 수십번 엄마사진을 보지만 만질수가 없네.....
그래서 엄마 마지막에 만졌던 생각을 해요..... 눈 감고 생각하면 그 느낌이 느껴져.........
엄마도 내 손길 안 잊으셨죠..... 꼭 잊지말고 엄마도 내가 보고 싶을때 그때를 생각해요.......................
이제 오늘도 어두워져가네요.....
어제는 술한잔 해서 오늘하루종일 멍하네요.....
내일은 장을 봐서 아빠에게 가려구요,,,,,,,,
엄마 ..... 사랑해요.... 못다한 사랑을 이제서야 하려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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