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울 엄마......
엄마... 엄마... 엄마가 계시지 않았던 우리들의 첫 명절....
그래서 인지 아빤 명절이 다가 오니 엄마의 짙은 그리움에 많이 앓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그 아픔을 떨치지 못하고 시름시름 앓고만 있어..
엄마께 가기위해 언니들 그리고 오빠.. 모두 한집에 모였지만 엄마의 자리는 그 누구도 채워줄수가 없더라구...ㅜ.ㅜ 하지만 엄마의 이쁜 강아지들은 오랜만에 만난 기쁨에 집은 떠들썩?? 엄마도 알겠지????
그렇게 허전하기만 했던 엄마 없는 우리들의 첫 명절은 끝이 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후..... 아빠를 지켜드리고 있는 막둥인
엄마가 그렇게 힘들어 했던 명잘뒤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내가 맡아서 하는데.... 엄마 생각뿐이더라구 얼마나 힘들었을까....또.. 그렇게 아팠던지난해의 엄마의 마지막 명절은 우리들에게 내색하지 않으려 그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ㅠ.ㅠ 엄마가 내게 항상 하시던말이 생각이나... 94세에 돌아가신 외할머니도 안계시는 그자리가 얼마나큰것인지...내가 이세상에 없어지면 알거라는말....엄마가 이렇게 빨리 우리곁을 떠날거란 사실이 싫어 나는 그말이 그렇게 싫었는데.... 엄마... 울 엄마...
그렇게 그렇게 힘들게만 사시다가 가버리신 엄마가 안타까운 맘 뿐...
엄마 미안해... 너무나 미안해.. 그 지경이 되기까지 얼마나 아팠을까....
그러면서도 우리가 걱정할까봐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울 엄마..
엄마의 아픔을 너무나 늦게 알아버린 우리.. 그리고 막둥이를..
용서해줘 엄마......미안해.......ㅠ.ㅠ
그래서 인지 아빤 명절이 다가 오니 엄마의 짙은 그리움에 많이 앓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그 아픔을 떨치지 못하고 시름시름 앓고만 있어..
엄마께 가기위해 언니들 그리고 오빠.. 모두 한집에 모였지만 엄마의 자리는 그 누구도 채워줄수가 없더라구...ㅜ.ㅜ 하지만 엄마의 이쁜 강아지들은 오랜만에 만난 기쁨에 집은 떠들썩?? 엄마도 알겠지????
그렇게 허전하기만 했던 엄마 없는 우리들의 첫 명절은 끝이 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후..... 아빠를 지켜드리고 있는 막둥인
엄마가 그렇게 힘들어 했던 명잘뒤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내가 맡아서 하는데.... 엄마 생각뿐이더라구 얼마나 힘들었을까....또.. 그렇게 아팠던지난해의 엄마의 마지막 명절은 우리들에게 내색하지 않으려 그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ㅠ.ㅠ 엄마가 내게 항상 하시던말이 생각이나... 94세에 돌아가신 외할머니도 안계시는 그자리가 얼마나큰것인지...내가 이세상에 없어지면 알거라는말....엄마가 이렇게 빨리 우리곁을 떠날거란 사실이 싫어 나는 그말이 그렇게 싫었는데.... 엄마... 울 엄마...
그렇게 그렇게 힘들게만 사시다가 가버리신 엄마가 안타까운 맘 뿐...
엄마 미안해... 너무나 미안해.. 그 지경이 되기까지 얼마나 아팠을까....
그러면서도 우리가 걱정할까봐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울 엄마..
엄마의 아픔을 너무나 늦게 알아버린 우리.. 그리고 막둥이를..
용서해줘 엄마......미안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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