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끊임없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에 비가 더 한몫을 하네요..........
엄마.........
이제 9월이예요..... 해마다 명절이 가까워오면 명절에 쓸 음식들을 하나둘씩 준비해놓고 ,, 아빠하고 시장에 가셔서 이것저것 사놓으셨는데.....
올해 추석은 아무것도 하지않아서 아빠가 허전하고 쓸쓸하실것 같아요...
매번 타시는 버스를 타실때면... 아빠는 항상 엄마를 생각하시겠죠...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어제는 애들고모하고 어머니하고 티격태격 다투는거 보고 너무 부러웠어요.. 나도 그랬는데..................
엄마하고 싸우기도 하고 함께 쇼핑도 하고.............
정말 그렇게 ,,,, 그게 마지막인줄 알았더라면............
좀더 잘 했을텐데................좀더 후회하지 않게 더 많이 볼걸......
너무 너무 죄송하고,,,,,,, 다시는 볼수 없는 엄마..............
사진을 아무리 만져보고 이름을 불러봐도,,,, 더이상 이제 더이상 대답이 없는 나의 엄마.................
엄마.,... 엄마가 정말 미치도록 보고 싶어.................
엄마... 사랑해요...............
끊임없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에 비가 더 한몫을 하네요..........
엄마.........
이제 9월이예요..... 해마다 명절이 가까워오면 명절에 쓸 음식들을 하나둘씩 준비해놓고 ,, 아빠하고 시장에 가셔서 이것저것 사놓으셨는데.....
올해 추석은 아무것도 하지않아서 아빠가 허전하고 쓸쓸하실것 같아요...
매번 타시는 버스를 타실때면... 아빠는 항상 엄마를 생각하시겠죠...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어제는 애들고모하고 어머니하고 티격태격 다투는거 보고 너무 부러웠어요.. 나도 그랬는데..................
엄마하고 싸우기도 하고 함께 쇼핑도 하고.............
정말 그렇게 ,,,, 그게 마지막인줄 알았더라면............
좀더 잘 했을텐데................좀더 후회하지 않게 더 많이 볼걸......
너무 너무 죄송하고,,,,,,, 다시는 볼수 없는 엄마..............
사진을 아무리 만져보고 이름을 불러봐도,,,, 더이상 이제 더이상 대답이 없는 나의 엄마.................
엄마.,... 엄마가 정말 미치도록 보고 싶어.................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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