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아
하루에도 몇 번 미친다.
하루에도 몇 번을 미쳐.
맨정신으로 버텨지지가 않아.
걷다가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아닌거 같어
현실이 아닌거 같어.
이세상은
지금 내가 숨쉬고 사는 이세상은 현실이 아닌거 같어.
니가 없는 이세상은 현실이 아닌거 같어.
이런 혹독한 운명이 어딨어.
이런 참혹한 운명이.....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운명 같어.
요즘엔 세상에 자꾸 화가 나.
이세상에 화가나.
너를 데려간 이세상에.
형을 데려간 이세상에..
하루에도 몇 번을 미쳐.
맨정신으로 버텨지지가 않아.
걷다가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아닌거 같어
현실이 아닌거 같어.
이세상은
지금 내가 숨쉬고 사는 이세상은 현실이 아닌거 같어.
니가 없는 이세상은 현실이 아닌거 같어.
이런 혹독한 운명이 어딨어.
이런 참혹한 운명이.....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운명 같어.
요즘엔 세상에 자꾸 화가 나.
이세상에 화가나.
너를 데려간 이세상에.
형을 데려간 이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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