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이제 가을로 가는 길인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네요..........
저녁엔 조서방과 애들하고 자전거도 타고 배드민턴도 치고, 운동을 해서 즐거웠어요...........
엄마..........
시간이 갈수록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날 두고 떠나는 그순간 얼마나 무섭고 슬펐을까.........
말을 하지 못해서... 내가 알아듣지 못하는 울부짖음을 얼마나 하셨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져요................
엄마를 생각하면 날 너무 사랑으로 키워주신 그 시간들이 생각나서 엄마가 너무 그리워요............
이제 곧 추석이 올텐데 ,,,, 엄마 없는 오빠집에 들어가기가 너무 힘이 들어요.............
울지 않고 잘 견딜수 있을런지..............
엄마.,,,,
사랑하고 .... 너무나 보고 싶어요............
이제 가을로 가는 길인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네요..........
저녁엔 조서방과 애들하고 자전거도 타고 배드민턴도 치고, 운동을 해서 즐거웠어요...........
엄마..........
시간이 갈수록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날 두고 떠나는 그순간 얼마나 무섭고 슬펐을까.........
말을 하지 못해서... 내가 알아듣지 못하는 울부짖음을 얼마나 하셨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져요................
엄마를 생각하면 날 너무 사랑으로 키워주신 그 시간들이 생각나서 엄마가 너무 그리워요............
이제 곧 추석이 올텐데 ,,,, 엄마 없는 오빠집에 들어가기가 너무 힘이 들어요.............
울지 않고 잘 견딜수 있을런지..............
엄마.,,,,
사랑하고 .... 너무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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