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8-24 21:40 2916 0
엄마.........
오늘은 오후부터 저녁내내 비가 오네요..........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가 답답한 마음도 조금은 시원하게 해주네요..
오늘은 아빠하고 큰오빠하고 산소에 벌초하러 다녀 오셨다고 하네요....
오늘 낮에 햇빛이 뜨거웠는데 괜찮으셨는지 모르겠어요.........

엄마.........
벌써 추석이 다가와요.............
예전에는 음식들 이것저것 사서 정말 바쁘게 음식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엄마,,,,,,,,,,난 전 맨날 전부치는것만 했었는데.... 그지?
그때가 정말로 그리워요................
엄마한테 혼나면서 이것저것 배우는 그때가....................

엄마...........
또 한번 우리가족 모여서 엄마를 보낸 그때 .. 많이 생각하면서 엄마기억할게요................
사랑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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