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가을이 오려나보네요..... 바람도 시원하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기까지 해요........
그렇게 덥던 여름이 벌써 지나가나봐요.........
정말 하느님이 정하신 시간들은 우리가 어떻게 할수 없나봐요........
엄마를 보낼때도 이렇게 날씨가 좋았어요.........
그렇게 좋은날 엄마는 내곁을 떠났어요........
엄마.......
이제 가을이 되고 점점 더 쌀쌀해지면 엄마생각 더날텐데........
잘 이겨낼께요..........엄마처럼............
엊그제 엄마꿈에서보고 훨씬 마음이 편해요.........
정말 엄마가 천국에 가셨을거라고 생각하니 .,,, 그리고 엄마가 정말 행복할거라고 생각하니 그래도 조금은 편안해요...........
엄마.........
가끔씩 우리 꿈에서 봐요............
잘 하고 있을께요...............
가을이 오려나보네요..... 바람도 시원하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기까지 해요........
그렇게 덥던 여름이 벌써 지나가나봐요.........
정말 하느님이 정하신 시간들은 우리가 어떻게 할수 없나봐요........
엄마를 보낼때도 이렇게 날씨가 좋았어요.........
그렇게 좋은날 엄마는 내곁을 떠났어요........
엄마.......
이제 가을이 되고 점점 더 쌀쌀해지면 엄마생각 더날텐데........
잘 이겨낼께요..........엄마처럼............
엊그제 엄마꿈에서보고 훨씬 마음이 편해요.........
정말 엄마가 천국에 가셨을거라고 생각하니 .,,, 그리고 엄마가 정말 행복할거라고 생각하니 그래도 조금은 편안해요...........
엄마.........
가끔씩 우리 꿈에서 봐요............
잘 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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