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8-19 11:48 2694 0
엄마..........
좀전에 아빠가 다녀가셨어요... 시내 모임이 있으시다고 들렀다 가셨어요...내일은 아빠좋아하시는 반찬해서 가져갈려구요......
오전에 윗층언니들하고 이야기 하다가 엄마이야기들이 나왔어요....
살아생전 좋고 비싼옷도 많이 사드리지 못한 죄.........
엄마가 너무 그립고 .... 다 해드리지 못하고 기다리시라고만 했던 그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엄마가 내옆에 없다는 그 한가지가 날 더 비참하게 만들어요.........

엄마.........
보고 싶은 엄마........
내 모든것..................
아빠랑 엄마생각 많이 했어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미치도록.....................
조금만 더 계시지.......... 내 생각해서라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