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우리 아빠....
2008년 7월 10일 오전 7시 20분...
아버지,,,,
뭐가 그리 급하셨어요...
저희 아직 시집도 않갔고 막내도 이제 스물둘인 어린나인데,,,,
뭐가 그리 급하셔서 이렇게 일찍 가셨어요,,,,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있을때 소중함을 모르고 ....
떠나보내고서야 그소중함을 뒤늦게,,, 너무 뒤늦게 알아버려서,,,
그렇게도 보고싶어하시던 우리,,,
마지막 가시는 순간까지도 곁에 누구한사람 없이
초라하게 힘들게 떠나시게 해서....죄송합니다,,,
연락만 자주했더라면,,,,
아니,,, 그렇게 자주오던 연락을 받기만 했더라면,,,
어쩜 아버지 떠나보내지 않았을텐데,,,,
아버지 볼수있는 마지막 모습이 입관하는 모습이라니,,,,,
정말 금방이라도 깨어나실것같이 주무시는것 같았는데,,,,
그모습을 마지막으로 봐야한다는게 너무 힘겨웠습니다,,,
다음생에도 꼭 아버지와 딸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땐 이번생에 못해드렸던 효도 꼭해드릴께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아버지 집에가서 물건정리할때
달력에 제생일날짜에 제 이름이 써있었던거,,,,,
그래서 그런지 올해 생일은 유난히도 슬펐습니다,,,,
아버지 생일상도 제대로한번 차려드린적이 없는데,,,
정말 후회스러워요,,,,
힘들게 ,,, 고통스럽게,, 외로이 쓸쓸하게 살다가시게 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제 아버지 원망같은거 안해요,,,
그저 그리울 뿐이에요,,,,
이렇게 힘든세상,,, 저희 3남매 잘 헤쳐나갈수있게
하늘나라에서 꼭 지켜봐주시고 보살펴주세요,,,,
이젠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 그립습니다,,,,,,아버지,,,,
사랑하는 둘째딸 올림,,,
아버지,,,,
뭐가 그리 급하셨어요...
저희 아직 시집도 않갔고 막내도 이제 스물둘인 어린나인데,,,,
뭐가 그리 급하셔서 이렇게 일찍 가셨어요,,,,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있을때 소중함을 모르고 ....
떠나보내고서야 그소중함을 뒤늦게,,, 너무 뒤늦게 알아버려서,,,
그렇게도 보고싶어하시던 우리,,,
마지막 가시는 순간까지도 곁에 누구한사람 없이
초라하게 힘들게 떠나시게 해서....죄송합니다,,,
연락만 자주했더라면,,,,
아니,,, 그렇게 자주오던 연락을 받기만 했더라면,,,
어쩜 아버지 떠나보내지 않았을텐데,,,,
아버지 볼수있는 마지막 모습이 입관하는 모습이라니,,,,,
정말 금방이라도 깨어나실것같이 주무시는것 같았는데,,,,
그모습을 마지막으로 봐야한다는게 너무 힘겨웠습니다,,,
다음생에도 꼭 아버지와 딸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땐 이번생에 못해드렸던 효도 꼭해드릴께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아버지 집에가서 물건정리할때
달력에 제생일날짜에 제 이름이 써있었던거,,,,,
그래서 그런지 올해 생일은 유난히도 슬펐습니다,,,,
아버지 생일상도 제대로한번 차려드린적이 없는데,,,
정말 후회스러워요,,,,
힘들게 ,,, 고통스럽게,, 외로이 쓸쓸하게 살다가시게 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제 아버지 원망같은거 안해요,,,
그저 그리울 뿐이에요,,,,
이렇게 힘든세상,,, 저희 3남매 잘 헤쳐나갈수있게
하늘나라에서 꼭 지켜봐주시고 보살펴주세요,,,,
이젠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 그립습니다,,,,,,아버지,,,,
사랑하는 둘째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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