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엄마봐요~
엄마 나야.둘째 작은별
오늘 엄마를 보고와서 이렇게 글을 남겨.
너무 오랜만에 갔지?- 자주 가야되는데.미안해요 혼자둬서,
이제 방학했으닌깐 자주갈께^^!
엄마 잘 지내고있어? 거긴 너무 덥지 않아?
여긴 너무더워ㅎㅎ 한 여름에는 얼마나 더울지 걱정이야
낼이 초복이래 ㅎ 엄마랑 한재골도 가서 삼계탕도 먹고해야하는데
이번 초복에는 누구한테 삼계탕 사달라고하지?...
엄마 나 삼겹살도 먹고싶고. 엄마가해준 닭도리탕도 먹고싶고
엄마가해준 삼계탕이랑 카레랑 또 오징어볶음이랑 또 감자탕이랑
김치찌게랑 된장찌게랑 다 먹고싶어....
다 너무 먹고싶은거 있지? 내가 요리하는데 그 맛이안나..
또 인터넷 찾아서 하는데 맛도없구 ㅎㅎㅎ
그래서 너무 서러워.ㅎㅎㅎ 엄마요리할때 하나라도 배워둘껄 ㅎ
먹느라 바빳나봐..
엄마 ..나 엄마 너무보고싶고 그리워.ㅎㅎㅎ
집에오면 너무 쓸쓸하고 슬퍼 ㅎㅎㅎ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생각이 나는데,,,또 눈물도 나오려는걸 꾹 참고있어.
근데 엄마보러가는날은 너무 슬퍼서 참을수가 없어.........
엄마 나 정말 엄마 보고싶어.......
엄마.........엄마라고 부르는 소리가 너무 낯설어
나한테 왜 이런일이 생긴건지...
아직도 슬프고 눈물나......
엄마.........나 엄마 보고싶어도 꾸욱 참을께.
근데 꿈에라도 좀 나와줘.............
엄마 진짜 오늘은 꿈에좀 나와줘.........
너무보고싶단말이야....................
나 너무 외로워.........ㅜㅜ
엄마 사랑해요..
사랑해
보고싶어.
오늘 엄마를 보고와서 이렇게 글을 남겨.
너무 오랜만에 갔지?- 자주 가야되는데.미안해요 혼자둬서,
이제 방학했으닌깐 자주갈께^^!
엄마 잘 지내고있어? 거긴 너무 덥지 않아?
여긴 너무더워ㅎㅎ 한 여름에는 얼마나 더울지 걱정이야
낼이 초복이래 ㅎ 엄마랑 한재골도 가서 삼계탕도 먹고해야하는데
이번 초복에는 누구한테 삼계탕 사달라고하지?...
엄마 나 삼겹살도 먹고싶고. 엄마가해준 닭도리탕도 먹고싶고
엄마가해준 삼계탕이랑 카레랑 또 오징어볶음이랑 또 감자탕이랑
김치찌게랑 된장찌게랑 다 먹고싶어....
다 너무 먹고싶은거 있지? 내가 요리하는데 그 맛이안나..
또 인터넷 찾아서 하는데 맛도없구 ㅎㅎㅎ
그래서 너무 서러워.ㅎㅎㅎ 엄마요리할때 하나라도 배워둘껄 ㅎ
먹느라 바빳나봐..
엄마 ..나 엄마 너무보고싶고 그리워.ㅎㅎㅎ
집에오면 너무 쓸쓸하고 슬퍼 ㅎㅎㅎ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생각이 나는데,,,또 눈물도 나오려는걸 꾹 참고있어.
근데 엄마보러가는날은 너무 슬퍼서 참을수가 없어.........
엄마 나 정말 엄마 보고싶어.......
엄마.........엄마라고 부르는 소리가 너무 낯설어
나한테 왜 이런일이 생긴건지...
아직도 슬프고 눈물나......
엄마.........나 엄마 보고싶어도 꾸욱 참을께.
근데 꿈에라도 좀 나와줘.............
엄마 진짜 오늘은 꿈에좀 나와줘.........
너무보고싶단말이야....................
나 너무 외로워.........ㅜㅜ
엄마 사랑해요..
사랑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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