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어제는 못들렀죠.... 죄송해요... 기다리셨죠....
이제 장마가 끝난것처럼 너무 덥네요..... 그래도 견딜만 해요.....
더울때도 있고 추울때도 있어야 모든게 좋은거잖아요....
너무 더워서 아빠가 힘들지 않았으면 해요....
엄마....
엄마가 내곁을 떠날때는 긴팔옷을 입은 봄이었는데......
이제는 반팔옷도 더운 여름이 됐어요...
시간이 흘러 또 봄이 오겠죠.....
엄마 계실때 엄마오래못산다 있을때 잘해라고 말씀하셨던 그때가 좋았는데....
그땐 우리엄마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친구들과 노는것도 좋아하셨는데....
엄마 보내고 집에와서 엄마 옷정리 할 때가 생각이 나네요....
우리 엄마 냄새라도 맡으려고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하나 하나 엄마가 입었을때를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지네요....
우리 엄마 옷도 참 좋아하셨는데.....
뭐가 그리 아깝다고 아끼기만 하고 쓰지도 않고.....
엄마계신 그곳에선 화장도 하고 예쁘게 앉아계시고 있죠....
여자는 항상 가꾸어야한다고 그러셨잖아요.....
이 순간 이모들 다 만나서 엄마는 좋겠다.......
또 아빠랑 엄마보러 갈께요....
엄마 .....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요...
어제는 못들렀죠.... 죄송해요... 기다리셨죠....
이제 장마가 끝난것처럼 너무 덥네요..... 그래도 견딜만 해요.....
더울때도 있고 추울때도 있어야 모든게 좋은거잖아요....
너무 더워서 아빠가 힘들지 않았으면 해요....
엄마....
엄마가 내곁을 떠날때는 긴팔옷을 입은 봄이었는데......
이제는 반팔옷도 더운 여름이 됐어요...
시간이 흘러 또 봄이 오겠죠.....
엄마 계실때 엄마오래못산다 있을때 잘해라고 말씀하셨던 그때가 좋았는데....
그땐 우리엄마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친구들과 노는것도 좋아하셨는데....
엄마 보내고 집에와서 엄마 옷정리 할 때가 생각이 나네요....
우리 엄마 냄새라도 맡으려고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하나 하나 엄마가 입었을때를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지네요....
우리 엄마 옷도 참 좋아하셨는데.....
뭐가 그리 아깝다고 아끼기만 하고 쓰지도 않고.....
엄마계신 그곳에선 화장도 하고 예쁘게 앉아계시고 있죠....
여자는 항상 가꾸어야한다고 그러셨잖아요.....
이 순간 이모들 다 만나서 엄마는 좋겠다.......
또 아빠랑 엄마보러 갈께요....
엄마 .....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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