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날씨가 너무도 덥네요... 후덥지근하고 바람도 없고 정말 더웠죠?
엄마계신 거긴 날씨도 춥지도 덥지도 않는 항상 좋은 날씨인가요?
지금막 편지를 쓰는 이순간 갑자기 엄마가 너무 보고 싶네요...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게 엄마가 더욱더 보고 싶어요....
엄마가 내 옆에 와 계신 걸까요?
자판에서 손을 내리고 한참이나 엄마생각을 했어요..
엄마....
새삼스레 엄마가 안 계시다는게 너무 슬퍼요....
엄마생각하다가 정말로 엄마가 안 계시나 하고 이거 거짓말 아니지 라며 혼자서 되묻고 있어요....
자꾸 엄마가 여기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엄마는 아직도 아빠랑 같이계시다고 생각이 드니.......
엄마 없음을 잊고 살고 싶은 내 마음들이 날 자꾸 헤매게 하네요....
엄마.....
오늘 하루도 날 지켜보시며 웃으며, 슬퍼하시며 나만 바라보셨을
우리 엄마...
하루라도 엄마 얼굴 못보면 맘이 편치가 않아요....
엄마도 거기서 하루도 빠짐없이 날 지켜봐....
엄마딸 놓치지 말고.....
사랑해요...엄마.....
오늘은 날씨가 너무도 덥네요... 후덥지근하고 바람도 없고 정말 더웠죠?
엄마계신 거긴 날씨도 춥지도 덥지도 않는 항상 좋은 날씨인가요?
지금막 편지를 쓰는 이순간 갑자기 엄마가 너무 보고 싶네요...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게 엄마가 더욱더 보고 싶어요....
엄마가 내 옆에 와 계신 걸까요?
자판에서 손을 내리고 한참이나 엄마생각을 했어요..
엄마....
새삼스레 엄마가 안 계시다는게 너무 슬퍼요....
엄마생각하다가 정말로 엄마가 안 계시나 하고 이거 거짓말 아니지 라며 혼자서 되묻고 있어요....
자꾸 엄마가 여기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엄마는 아직도 아빠랑 같이계시다고 생각이 드니.......
엄마 없음을 잊고 살고 싶은 내 마음들이 날 자꾸 헤매게 하네요....
엄마.....
오늘 하루도 날 지켜보시며 웃으며, 슬퍼하시며 나만 바라보셨을
우리 엄마...
하루라도 엄마 얼굴 못보면 맘이 편치가 않아요....
엄마도 거기서 하루도 빠짐없이 날 지켜봐....
엄마딸 놓치지 말고.....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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