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엄마.....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되어서 역시나 하루종일 비가 왔다안왔다 하네요...
하루종일 날씨가 흐려서 기분도 좋진 않았어요...
그래도 엄마는 좋으셨죠? 좋아야 하구요...
엄마.....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가고 엄마생각도 내 마음 한군데 모셔두고....
그렇게 벌써 내일이 되가는 시간이예요...
아빠는 내일 경우회에서 서울가신다고 하네요..
엄마가 아빠가고 오시는 동안 잘 지켜주세요...
엄마....
애들이 자는 방에 이불덮어주러 들어가서 한참이나 자는 모습들을 봤어요.
나도 자고 있을때 우리 엄마가 이불차고 자는 내게 저렇게 이불을 덮어주셨겠구나 생각하니 참 마음이 아프네요...
엄마 자리가 이렇게 중요하고 소중하구나라는거....
이렇게 자식에게 말로 표현할수 없는 사랑을 주려고만 하는게 부모구나 라는 생각이 참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내 친구들은 아직도 엄마가 정정하셔서 딸네 집에 반찬도 해다주시고 자주 오시는데... 엄마는 뭐가 그리 급하셨는지 날 놔두고 그렇게 가셨어요...
지금 이순간 엄마가 조금 원망스럽지만 그래도 내게 더 많은걸 주고 가신 엄마를 더 사랑할래요...
엄마,,,,
보고 싶어요....
어제 보다 더 많이...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되어서 역시나 하루종일 비가 왔다안왔다 하네요...
하루종일 날씨가 흐려서 기분도 좋진 않았어요...
그래도 엄마는 좋으셨죠? 좋아야 하구요...
엄마.....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가고 엄마생각도 내 마음 한군데 모셔두고....
그렇게 벌써 내일이 되가는 시간이예요...
아빠는 내일 경우회에서 서울가신다고 하네요..
엄마가 아빠가고 오시는 동안 잘 지켜주세요...
엄마....
애들이 자는 방에 이불덮어주러 들어가서 한참이나 자는 모습들을 봤어요.
나도 자고 있을때 우리 엄마가 이불차고 자는 내게 저렇게 이불을 덮어주셨겠구나 생각하니 참 마음이 아프네요...
엄마 자리가 이렇게 중요하고 소중하구나라는거....
이렇게 자식에게 말로 표현할수 없는 사랑을 주려고만 하는게 부모구나 라는 생각이 참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내 친구들은 아직도 엄마가 정정하셔서 딸네 집에 반찬도 해다주시고 자주 오시는데... 엄마는 뭐가 그리 급하셨는지 날 놔두고 그렇게 가셨어요...
지금 이순간 엄마가 조금 원망스럽지만 그래도 내게 더 많은걸 주고 가신 엄마를 더 사랑할래요...
엄마,,,,
보고 싶어요....
어제 보다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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