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공사하고 처음으로 집에서 자는날이예요...
애들이 너무 좋아하더니 지금은 꿈나라갔어요....
엄마....
저녁먹을때 우리딸이 핸드폰의 엄마사진을 보여주면서 엄마 이름도 똑똑히 대더라구요...
엄마 얼굴 한번 다시보고 우리 엄마 웃는 얼굴,,다시 한번 보고,,,,
내앞에 엄마가 웃고 계신것 같았는데.......
점점 엄마가 희미해져가는것만 같아 속상해요...
엄마빈자리가 너무 허전해서 내가슴이 씁쓸한데.....
우리 가족 모두 엄마를 기억하려고 하루에도 몇번이나 엄마사진을 봐요...
오빠들도 마찬가지일거예요...
엄마.....
엄마도 내얼굴 잊지않도록 거기서 매일 우리 찾아볼거죠...
말안해도 하루에도 열두번 우릴 보고 계실거야...
닿지않는 그곳이 원망스럽네요...
지금 이순간 엄마 얼굴을 만졌던 그느낌이 느껴지네요...
차갑게 변해버린 엄마 얼굴을 쓸어내렸던 내손의 느낌이....
엄마.....
보고 싶다.......지금이순간이 미치도록 ....
오늘은 공사하고 처음으로 집에서 자는날이예요...
애들이 너무 좋아하더니 지금은 꿈나라갔어요....
엄마....
저녁먹을때 우리딸이 핸드폰의 엄마사진을 보여주면서 엄마 이름도 똑똑히 대더라구요...
엄마 얼굴 한번 다시보고 우리 엄마 웃는 얼굴,,다시 한번 보고,,,,
내앞에 엄마가 웃고 계신것 같았는데.......
점점 엄마가 희미해져가는것만 같아 속상해요...
엄마빈자리가 너무 허전해서 내가슴이 씁쓸한데.....
우리 가족 모두 엄마를 기억하려고 하루에도 몇번이나 엄마사진을 봐요...
오빠들도 마찬가지일거예요...
엄마.....
엄마도 내얼굴 잊지않도록 거기서 매일 우리 찾아볼거죠...
말안해도 하루에도 열두번 우릴 보고 계실거야...
닿지않는 그곳이 원망스럽네요...
지금 이순간 엄마 얼굴을 만졌던 그느낌이 느껴지네요...
차갑게 변해버린 엄마 얼굴을 쓸어내렸던 내손의 느낌이....
엄마.....
보고 싶다.......지금이순간이 미치도록 ....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