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손자 태어날건데 먼저 가면 어떡해.
그토록 바라던 손자가 태어날건데.
같이 있었으면 진짜 웃고 기분좋아서 술 한잔 하고 했을텐데 너무 아쉽다.
위에서 잘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항상 우리가족 건강하게 잘 지켜줘.
고맙고 보고싶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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