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아빠

김창미 비회원 2026-01-11 23:22 65 0
사랑하는 울아빠 떠나신지 1년인가봐요 갑자기 떠나시고 제 일상과 마음에 큰 구멍이 생긴것같았어요 남들은 반년쯤 지나면 서서히 눈물도 안나온다던데 저는 아직도 아빠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려서 손님들이 볼까봐 뒤돌아 언능 닦곤해요ㅎㅎ 그런데 1년의 시간이 지나고 첫번째 제사를 앞두고있네요 불러도 대답안해주는 아빠를 보고싶은 맘에 정말 바쁘게 시간보냈어요 안해봤던 일도 시작해서 3개월이 지났구요 느끼고 볼수는 없지만 아빠가 항상 가까이에 계신다는 생각으로 아빠딸 열심히 살게요 감사합니다 울아빠 많이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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