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동생 설경아

김종태 2026-01-07 07:58 107 0
설경아 종태오빠야 오늘 네 기일이라 엄마 아빠가 보러갈려 했는데, 아빠 연세도 있으시고해서 운전해서 가는게 쉽지않네. 다음에 날 좋을 때 간다하니 그때 보자, 오빠는 설때 보러갈게 미안하고 사랑한다.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말고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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