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효에게

. 비회원 2025-10-06 14:46 355 0
멈춰버린 너의 시간을 지나 나는 선효보다 어른이 되어 살아가고 있어 하늘이 푸르고 모든게 아름다운 가을이 되면 너가 떠난, 가슴이 터질듯이 아팠던 그 시간이 떠오른다 많이 보고싶고 하고픈 말도 많다 언젠가 만나는 그 날 꿈꾸며 가슴 속에 묻고 그저 나아가는 중이야 그리운 그 시절 어렸던 그 때 너무 소중했던 김선효 생각만해도 가슴 미어지는 이름 늘 여기 숨쉬듯 선명한, 또 다시 만나자 꼭 다시 아파도 독하게 살다 갈게 잊지않아 절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