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방진호 2025-10-05 01:00 381 0
아버지 아직도 믿겨 지지가 않네요 매일매일 그리움으로 아버지를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돌아가시고 첫 명절이 다가오네요 살아계시면 손주들과 집앞에서 낚시 하셨을 텐데 이제는 모두 추억으로 간직해야 하나 봅니다. 아직도 아버지를 떠나보낼수가 없어 너무 힘이 드네요 그리운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에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 몰랐네요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는데.. 항상 웃으시는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치도록 보고싶고 불러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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