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빠께
아빠 며칠전 꿈에 편안한 표정과 건강한 모습으로 저를 쳐다보고 계셨는데 순간 작은오빠인가 하고 다시 봤다가 아빠라서,,아~ 아빠도 제가 시작하려는일에 걱정하시고 지켜보고 계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빠딸 잘할수있겠죠? 주변에 도와주려는 사람들도 많고 걱정해주는 분들도 많아서 잘 이끌어나갈거는 같은데 욱하는 제 성격이 문제인듯해요ㅎㅎ급한성격 잘참고 표정으로 말하지않고ㅎㅎ 아빠의 편안하고 다정한모습 닮아가야겠어요 항상 감사하고 보고싶고,, 꿈에서 잠깐봐도 큰힘이 되는 우리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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