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에게

박정숙 2025-08-13 09:27 452 0
문주 네가 우리 곁을 이리 빨리 떠날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어 잘 가라는 인사 한마디도 못 하고 떠나보내게 될 줄은 더더욱. 어머님 아버님 형 정수 수영 수지 그리고 나도 네가 너무 그리울거야~~ 그 동안 신경 많이 못 써서 미안하고 또 미안해 그 곳에서는 외롭지 않고 아프지않길~~~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