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강순 나의 영원한 반쪽 너무 보고싶다

임상내 비회원 2025-07-06 11:07 535 0
니가 떠난다 벌써 5개월이네 병원에 처음 입원 했던건 작년 11월이니 8개월째고 난 아직도 니 사진을 앞에두고 너를 생각하고 옆에 있을것만 같은 생각에 너에게 말을 하며 살아가고 있어 너랑 이것 저것 하고픈 것도 많고 같이 했으면 좋겠단 생각들이 자주 드네 머 하나를 먹을때도 너랑 같이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부터 시작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너랑 모든걸 함께 했어야 되는건데... 지금까지 꿈에서 너랑 만난게 총 13번이나 됐네 많이 꾸긴 한것 같지만... 너무 짧게 짧게 꾸던 꿈이라 항상 아쉽기만 하더라고 나에게 최고의 행복은 너랑 함께 하던 거였는데 이젠 나에게 최고의 행복이 사라졌네 항상 혼자라는게 어찌나 우울한지... 옛 말처럼 죽지못해 살아간다는 말이 지금 딱 내심정이네 난 아직도 앞으로도 우리가 살던 동네에서 너와의 추억을 찾아 돌아 다니고 있어 하루에 몇시간씩 너를 생각하며... 매달 6일은 너에게 편지를 쓰는 날이네 일기도 간간이 쓰고 있지만 편지 쓰는 날을 기다리기도 해 그렇지만 이날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지 슬프네 ㅡ 허강순 보고싶다 내맘 알지 ㅡ ㅡ 나의 마음이 너에게 전달 되기를 ㅡ ㅡ 너의 영혼이 나와 함께 하기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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