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최지연 비회원 2025-06-16 17:07 511 0
엄마 나야 엄마딸 지연이 엄마가 떠난지 이제 일주일됐네 나는 아직도 엄마가 보고싶고 목소리도 그립다 할아버지는 만났어? 엄마 제가 많이 못챙겨드려서 죄송해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일텐데 나는 맨날 투정만 부리고 짜증만 냈는데 엄마의 일기장에는 나를 많이 사랑했더라고 그래도 나의엄마로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생에는 아프지말고 나랑 오랫동안 살았으면 좋겠어요 김정숙여사님 사랑하고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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