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내가사랑하는 김정숙여사님
엄마 나야 엄마의 하나뿐인 딸 지연이 나는 엄마의 딸로 태어나서 자랑스런 딸이 되지못했지만 그래도 엄마의 딸로 태어나서 행복했던거같아 내가 많이 사랑합니다
엄마가 내딸 최지연이라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다음생에는 표현 많이 하고 친구같은딸이 될께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딸 지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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