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97년 고김유미에게
안녕 유미야 나영이야 유미가 생각이 많이 하고 있어 보고 싶어 ㅠㅠㅠㅠ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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