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어린이 날이에요
아빠 오늘이 어린이 날입니다
아빠가 계셨음 짜장면 사먹으라고
또 계좌에 입금시켜주셨을텐데,,,
제 출생신고도 5월 5일로 하셨고ㅎㅎ
아빠 그곳은 편안하세요??
보고싶어요 우리아빠 아빠 보고싶어요
며칠전 집에 다녀왔어요 벽에 걸린 가족사진속 아빠는 그대로신대 아빠는 안계셔서 허전하고 쓸쓸했어요 엄마는 건강회복 하시고 생활 잘 하시더라구요 아빠 빈자리가 아직 크게 느껴져요
오늘밤엔 꿈속에 꼭 찾아오세요
너무 보고싶어요 울아빠 사랑해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