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봄이오네요
아빠 봄이왔어요 여기저기 꽃은 피고 가슴도 발도 설레서 자꾸 밖을 나가게되는데 아빠랑 같이 꽃보러가고싶어요,,,아빠가 계신다면 이미 집에도 몇번 다녀왔을텐데 못된 저는 혼자계신 엄마한테는 발걸음이 안옮겨지네요 티비 폭삭속았수다를 보다보니 무쇠같던 아빠생각도 더 나구요 처자식 위해서 정직 성실로 평생을 살다가신 우리아빠 너무 보고싶다 아빠처럼 바르고 정직하게 잘 살아볼게요 사랑해요 우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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