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40일됐네요
아빠가 떠나시고 40일 됐나봐요 날짜를 세다보니 저 장사시작하고 며칠됐다고 몇년며칠째다 하시며 날마다 몇번씩 전화하셨는데,,그시간들이 그리워요 영원할줄 알았는데...선운사 지장전에 아빠 영가등 달았어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금색 연꽃에 달린 아빠 성함을보니 마음이 조금은 놓이는것 같아요 정말 극락왕생하시겠죠? 곧 49재에 다같이 아빠보러갈게요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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