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항상 그리운내아들 남진아 2024년 을사년 새해슬픔을 전한다~~~~~~~~
사랑하는 내아들아````````````````````````````````````````````````````````````
정말보고싶고그립구나 지금 이승에는 매서운한파 만물이 정지되어있는 세상이구나 아들아
사랑하고불쌍한나의아들 그곳에는 사철이 없고 오직꽃피고 새 소리들리는 아름다운 천상이 아니냐 그립구나
그립고 보고싶은 내아들아 너무너무보고싶어 오늘도 하염없는 눈물이 볼을 적시는구나 아들아
미안하고 송구하고 사랑하는 내아들아 이못난아빠는 세상만사가 괴롭고 원망스럽구나
이세상에서 가장착하고 선하고 긍정적이 고 겸손한 너의성품이 그립고 눈에 선하구나 그리운내 아들아
보고싶은 우리아들아 이못난 엄마아빠는 오늘도내일도 하늘을쳐다보면서 구슬피우는 소쩍새가 소쩍 소쩍 슬피울듯이
우리역시 하루하루 을 눈물로 보낼거란다 나의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고보고싶고미안하고 소중했던 우리아들아
어느덧 너을보낸지도 만3년 내일이 을사년 새해란다 너는 없어도 세월은 가는구나 아들아
미안하고도 미안한 내아들아 어찌하겠느냐 몇가지음식 차려놓을테니 꼭와서 입맞이라도 다시고 가거라 정말 미안하구나 내아들
사랑하는 아들아 어쩌겠느냐 엄마건강과 너의동생 그리고 항상 너의대신고생하는 경진이 건강하고 잘될수있도록 도와주면 안되겠느냐 미안하고 송구하구나 사랑하는 내아들아 만나는 그날까지 이같은 사연올리면서 살아가련다 미안하구나 이만줄이고 다음에또 보자꾸나 사랑하는 내아들 정말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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