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록오빠 생일 축하해

김은솔 비회원 2025-01-27 19:23 745 0
오빠 나 은솔이야 어제 우리오빠 생일이였는데 오빠랑 나랑 나란히 앉아서 생일파티 하던때가 너무 그립다 어제는 나 혼자 이것 저것 차려놓고 오빠 사진 앞에서 같이 초 불었는데... 맛있는거 많이 먹고 갔어? 오빠가 좋아하는거로만 차렸는데 좋아했으려나 모르겠어 오빠 지금도 나는 믿어지지가 않아..오빠가 내옆에 있을것만 같아서 매일 눈물만 나와 오빠가 너무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정말 미칠듯이 그리워 오빠한테 나 오빠몫까지 잘 살아보겠다고 약속 했는데 잘 살수있을지 모르겠어...너무 힘들어 그래도 우리오빠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 내가 세상에서 제일 많이 사랑해 오빠한테 큰 힘이 되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오늘도 편히 쉬고있어 다음에 또 편지 하러올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