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와줘서 고마워!
안녕~^^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어?
나는 매일매일 마음 속으로 널 생각하고 기도하고 미소도 짓고 울기도 하고 그래.
크리스마스 날 새벽 꿈속에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내 손을 잡고 여기저기 다니며 데이트를 오랜만에 했네~
얼마 전 너의 생일 날 많은 분들과 함께 기도하며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어
어머님께서도 감사하다고 문자 주셨더라.
가끔 크리스마스처럼 어렵더라도 한번 씩 꿈에 나타나줘^^
부탁할께~
내일 고구마라떼 한잔들고 갈테니 함께하자!!
내일 봅시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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