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

김명숙 비회원 2024-12-16 16:03 810 0
마지막말을 하면 진짜 마지막이 될것 같아 다시올께 하고 왔는데 그게 마지막이 될줄은 몰랐네 따뜻하게 꼭 안아보고라도 올걸 손만 쓰다듬다 와서 이리 한으로 남네 내가 무슨 복이 있어 올케처럼 좋은 사람을 가족이라는 연으로 만났을까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했네 보고 싶고 또 보고싶은 우리 올케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사돈어르신과 아버지 만나 사랑듬뿍 받고 행복하길 부디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평안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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