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큰언니

김미정 2024-11-15 10:42 889 0
큰언니야~ 잘 지내고 있지? 울 막내가 드디어 시험이 끝났구만. 이제는 나에게도 여유란게 생기겠지!ㅋ 늦어서 미안하지만 언니는 이해해 줄거라 생각해! 모처럼의 광주 나들이에 애들도 신나고 단풍도 구경하고 날은 좀 비가 오락가락 하지만 그래도 좋네. 언니도 엄마도 오빠도 볼 수 있어서~ 다같이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 짬내서 형부랑 가령이도 잘지켜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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